Hot flushes
국제 임상 가이드라인 기반
개요
안면홍조(일명 ‘핫플래시’)는 갑자기 얼굴과 목, 가슴 등이 뜨거워지고 붉어지며 땀이 나는 증상을 말합니다. 보통 몇 분 정도 지속되다가 사라지며, 하루에 여러 번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여성의 갱년기(폐경 전후)에 가장 흔하게 나타나지만, 다른 원인으로도 생길 수 있습니다.
주요 사실
- 안면홍조는 갱년기 여성의 약 70~80%가 경험하는 매우 흔한 증상입니다.
- 대개 수년간 지속되지만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생활습관 개선만으로도 증상이 크게 완화될 수 있습니다.
- 심할 경우 의사와 상담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네, 안면홍조는 특히 갱년기 여성에게 아주 흔한 증상입니다. 전체 여성의 70~80%가 어느 정도 경험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남성도 호르몬 치료 등 특정 상황에서 드물게 겪을 수 있습니다.
주로 45~55세 사이의 폐경 전후 여성에게 나타납니다. 조기 폐경(40세 이전)이나 수술로 난소를 제거한 여성, 특정 암 치료를 받은 분들에게도 더 자주 나타날 수 있습니다. 드물게 남성도 전립선암 치료 등 호르몬 변화로 인해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