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니 증상이 왔다 갔다 해도 괜찮아요
국제 임상 가이드라인 기반
개요
젖니가 나는 것은 아기가 자라면서 첫 이가 잇몸을 뚫고 나오는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증상이 특정 기간 동안 나타났다가 사라지고, 또 다른 이가 날 때 다시 나타나는 '왔다 갔다' 양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요 사실
- 젖니는 보통 생후 6개월부터 24개월 사이에 나옵니다.
- 젖니 증상은 이가 나오기 며칠 전부터 나타났다가, 이가 잇몸을 뚫고 나오면 완화되는 편입니다.
- 증상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은 정상이며, 한 번에 여러 이가 나는 시기에는 증상이 더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
매우 흔합니다. 대부분의 아기와 부모가 젖니가 나는 시기에 증상이 생겼다 사라졌다 하는 것을 경험합니다.
주로 생후 3개월에서 24개월 사이의 영아와 유아에게서 나타납니다. 일부 아기는 증상이 거의 없기도 하지만, 다른 아기는 매 이가 날 때마다 반복적으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상
- 열이 38도 이상이거나 경련, 호흡 곤란, 심한 탈수 등이 보이면 즉시 119에 신고하십시오.
- ⚠같은 날 진료를 봐야 하는 증상: 이틀 이상 지속되는 고열, 심한 설사, 구토, 발진, 이로 인해 물도 마시지 못하는 경우
흔한 증상
- 잇몸이 붓고 붉어짐
- 침이 평소보다 많이 흐름
- 손가락이나 물건을 입에 넣고 씹으려 함
- 보챔, 짜증 증가
- 잠을 설치거나 식욕 감소
- 가벼운 미열 (37.5도 이하)
소아의 증상
- 잇몸 통증을 말로 표현하기 어려워 더 보챔
- 귀나 뺨을 비비는 행동
- 평소보다 찡찡거림
원인
주요 원인
- 이가 잇몸을 뚫고 올라오면서 잇몸 조직에 염증과 압력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증상은 이가 막 올라올 때 심해졌다가, 이가 눈에 보이게 나오면 줄어들면서 왔다 갔다 할 수 있습니다.
위험 요인
- 젖니가 나는 시기가 빠른 아기
- 여러 개의 이가 연달아 나는 시기
- 잇몸이 예민한 아기
의사를 방문해야 할 때
다음과 같은 경우 긴급히 의사를 방문하세요:
- 고열 (38도 이상)
- 심한 설사나 구토
- 아이가 많이 축 처지거나 잘 먹지 못할 때
다음과 같은 경우 정기 진료를 예약하세요:
- 이 나는 시기에 대한 걱정이 들거나, 젖니 증상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심하면 소아청소년과를 방문하세요.
진단
의사가 아이의 증상을 듣고 잇몸을 눈으로 살펴보는 것만으로 대부분 진단합니다.
시행될 수 있는 검사
- 특별한 검사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감염이 의심되면 열이나 다른 증상을 확인하기 위해 간단한 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진료 시 예상되는 사항
진료실에서 아이의 잇몸을 살펴보고 증상을 설명하면 의사가 젖니로 인한 것인지, 다른 질환인지 평가해 줍니다. 특별한 검사 없이 바로 진단이 내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
젖니 자체를 없앨 수 있는 치료는 없습니다. 목표는 아이의 불편감을 덜어주고 잘 먹고 잘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가정에서의 자가 관리
- 깨끗하고 차가운 젖니 링이나 냉장고에 차갑게 한 수건을 물어뜯게 하기 (얼린 것은 피하세요)
- 깨끗한 손가락이나 젖은 거즈로 잇몸을 부드럽게 마사지하기
- 침이 많이 흐르면 턱 주변을 자주 닦아주고 보습제 발라주기
- 평소보다 더 자주 안아주고 달래주기
의학적 치료
증상이 심할 때 의사가 판단하여 진통제를 권할 수 있습니다. 약을 쓸 때는 반드시 의사나 약사와 상의하고 권장 용량을 지켜야 합니다. 젤이나 연고 형태의 제품도 사용 전에 소아과 의사와 상의하세요. (이 글에서는 특정 약 이름을 권하지 않습니다.)
수술이 고려되는 경우
해당 없음
이 질환과 함께 살아가기
젖니 시기는 아이마다 다르고, 증상이 왔다 갔다 하며 수개월 동안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편안해 보일 때는 잘 놀아주고, 증상이 심할 때는 더 달래주며 지내면 됩니다.
생활 습관 팁
- 일정한 수면과 식사 리듬 유지하기
- 외출 전 준비물 (여분 옷, 침 받이) 챙기기
- 엄마 아빠의 스트레스 관리 — 아이는 부모의 긴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식이 및 운동
이유식을 시작한 아기라면 차갑고 부드러운 음식 (요거트, 으깬 과일 등)이 잇몸을 시원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단단하거나 뜨거운 음식은 피하세요.
정신 건강 및 정서적 웰빙
아이의 보챔과 수면 부족이 지속되면 부모도 지칠 수 있습니다. 부모의 정서적 건강도 중요합니다. 너무 힘들면 가족이나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거나, 육아 상담 서비스를 이용해도 됩니다.
예방
젖니가 나는 과정 자체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증상을 완화시키고 아이의 구강 위생을 신경 쓰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백신
젖니와 직접 관련된 예방접종은 없지만, 아이의 정기 예방접종 일정을 지키는 것이 전반적으로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합니다.
검진 프로그램
정기적인 구강 검진을 통해 치아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아청소년과나 치과에서 성장에 맞는 구강 관리를 상담받으세요.
합병증
치료하지 않으면
- 젖니 증상 자체는 큰 합병증을 일으키지 않지만, 증상이 실제로는 다른 질환(중이염, 감염 등) 때문에 나타났다면 치료가 늦어질 수 있습니다.
- 심한 잇몸 자극으로 인해 세균 감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드묾).
장기적 전망
젖니 증상은 일시적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는 문제없이 젖니가 다 나고, 성장 후에는 다시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 시기가 지나면 보통 정상적인 식사와 수면 패턴을 회복합니다.
지원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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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지침은 국가와 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이 글의 정보는 국제 임상 지침을 기반으로 하지만 귀하의 국가의 구체적인 지침, 약물 또는 관행을 반영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건강 문제는 항상 본인의 의사 또는 의료 제공자와 상담하고, 가능한 경우 지역 국가 건강 지침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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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안내
이 기사는 교육 목적이며, 가능한 경우 인정된 건강 정보 및 임상 지침 출처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주제에 따라 구체적인 출처 링크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7월 31일
교육 안내: 이 정보는 교육 목적만을 위한 것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면허를 가진 의료 전문가의 조언을 보완하기 위해 사용하고, 대체하지 마세요.
증상이 심각하거나 악화되거나 긴급한 경우 지역 응급 번호로 전화하거나 응급 진료를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