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to seek care for panic
국제 임상 가이드라인 기반
개요
공황(panic)은 갑자기 심한 공포나 불안이 밀려오는 상태로, 몇 분 안에 증상이 가장 심해집니다. 심장이 빨리 뛰고, 숨이 차고, 어지럽고, 죽을 것 같은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공황 발작은 실제 위험 상황에서 발생하지 않아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주요 사실
- 공황 발작은 보통 10~20분 안에 최고조에 달하고 점차 가라앉습니다.
- 공황이 자주 반복되거나 발작에 대한 두려움으로 생활에 지장이 생기면 '공황 장애'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 공황은 치료가 잘 되는 질환입니다. 적절한 도움을 받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증상을 조절하고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공황 발작은 생각보다 흔합니다. 성인 10명 중 약 1명이 일생에 한 번 이상 공황 발작을 경험합니다.
공황은 모든 연령에서 발생할 수 있지만, 주로 20~30대 초반에 처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성에게 더 흔하게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