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protectin stool test
국제 임상 가이드라인 기반
개요
칼프로텍틴 대변 검사는 대변(똥) 속에 있는 칼프로텍틴이라는 단백질의 양을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이 단백질은 장에 염증이 있을 때 증가합니다. 따라서 이 검사는 염증성 장 질환(IBD, 예: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과 과민성 장 증후군(IBS, 장이 예민한 상태)을 구분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주요 사실
- 대변 검사로 장의 염증 정도를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염증성 장 질환과 과민성 장 증후군의 감별에 유용합니다.
- 검사는 간단하고 비침습적이며, 집에서 대변을 채취하여 의료기관에 보내면 됩니다.
- 결과는 보통 며칠 내에 나오며, 의사가 결과를 종합적으로 판단합니다.
만성적인 소화기 증상(복통, 설사 등)이 있는 환자에게서 비교적 흔히 시행되는 검사입니다. 국내 보건복지부 가이드라인에서도 권장되는 검사입니다.
지속적인 복통, 설사, 혈변 등의 소화기 증상이 있는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이 대상이 됩니다. 특히 염증성 장 질환이 의심되는 경우에 자주 시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