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국제 임상 가이드라인 기반
개요
연속혈당측정기(CGM)는 팔이나 배에 작은 센서를 부착하여 하루 24시간 혈당을 자동으로 측정해주는 기기입니다. 바늘로 손가락을 찌르지 않고도 스마트폰이나 리시버에서 실시간 혈당 수치를 확인할 수 있어 당뇨병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주요 사실
- 센서는 보통 7~14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혈당이 너무 낮거나 높을 때 경고를 보내줍니다.
- 의사의 처방이 필요하며,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네, 당뇨병 환자들 사이에서 점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인슐린을 사용하는 제1형 당뇨병 환자뿐 아니라 제2형 당뇨병 환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로 당뇨병 진단을 받은 사람들이 혈당 관리를 위해 사용합니다. 특히 혈당 변동이 심한 경우나 저혈당(혈당이 너무 낮은 상태) 위험이 있는 분들에게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