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invasive prenatal testing
국제 임상 가이드라인 기반
개요
비침습적 산전 검사(NIPT)는 임신 중인 여성의 혈액을 채취하여 태아의 염색체 이상(다운증후군, 에드워드증후군, 파타우증후군 등)을 확인하는 선별 검사입니다. 태아의 DNA 일부가 산모의 혈액에 섞여 있다는 원리를 이용하며, 바늘로 자궁을 찌르는 침습적 검사(양수천자 등)와 달리 태아와 산모에게 거의 위험이 없습니다.
주요 사실
- NIPT는 임신 10주 이후부터 시행할 수 있습니다.
- 이 검사는 선별 검사로, 확진 검사가 아닙니다. 이상 소견이 나오면 추가 검사가 필요합니다.
- NIPT는 주로 21번, 18번, 13번 염색체의 이상을 확인합니다.
- 보건복지부는 고위험 임산부(35세 이상 등)에게 NIPT를 권장합니다.
네, 점점 더 많은 임산부가 NIPT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35세 이상 임산부나 초음파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있는 경우 자주 권고됩니다.
임신 중인 모든 여성에게 적용될 수 있지만, 주로 염색체 이상 위험이 높은 경우(예: 산모 연령 35세 이상, 이전 임신에서 염색체 이상 병력) 권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