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chal translucency scan
국제 임상 가이드라인 기반
개요
목덜미 투명대 검사는 임신 11주에서 14주 사이에 초음파로 아기의 목 뒤쪽에 있는 투명한 공간(투명대)의 두께를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이 검사는 다운 증후군과 같은 염색체 이상의 위험을 평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주요 사실
- 임신 초기(11~14주)에 시행하는 안전한 초음파 검사입니다.
- 아기의 염색체 이상 위험도를 알아보는 선별검사(screening test)입니다.
- 검사 결과가 비정상이더라도 반드시 질환이 있는 것은 아니며, 확진을 위해 추가 검사가 필요합니다.
네, 목덜미 투명대 검사는 한국을 포함한 많은 나라에서 임신 초기 정기 검진의 일부로 흔히 시행됩니다.
임신한 모든 여성에게 권장되는 검사이지만, 특히 고령 임신(만 35세 이상) 또는 가족력이 있는 경우 더 중요합니다.